대전숲체원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나눔의 숲 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.
오랜만에 관광버스를 대절하여
어르신을 모시고 나들이를 떠났는데
날씨까지 좋아 더할나위 없이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^^
어르신들이 흥미를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
프로그램을 구성해주셔서
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았습니다.
점심식사를 맛있게 하셨습니다.
(두 그릇씩은 기본!)
점심 식사 후
노곤노곤해지는 시간이지만
국가무형문화재19호 선소리 산타령 윤정숙 선생님의 민요 교실로
집중력 최고!!
안전하게 귀가까지 완료하였습니다!
우리 어르신들
건강히 계시다가 나들이 또 가요~